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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목적

설립목적

국민대학교는 민족 수난기에 조국광복 운동을 이끌어온


해공 신익회 선생을 비롯한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건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설립한 해방 후 최초의 사립대학입니다.
2006년 개교 60주년을 맞이한 국민대학교는 해공 선생의 건학이념과 성곡 선생의
육영이념을 계승하여 ‘창의성과 리더쉽을 겸비한 21세기 글로벌 시티즌 양성’을 목적으로 정하고
21세기 세계화ㆍ정보화 시대를 선도할 전문 경영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는 민족정체성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민족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해방직후인 1946년에 설립한 민족의 사학입니다. 이러한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자신감과 능력을 갖추고 경영세계를 향하여 도전하는 전문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1982년에 경영대학원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시대적 상황과 필요에 의해 다양한 학위과정과 단기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우리나라가 필요로 하는 전문경영인을 배출해 왔습니다. 현재는 우리나라 기업의 글로벌화에 맞추어 국제감각을 갖춘 경영인을 양성하는 경영MBA과정, 금융·보험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경영자의 자질을 함양시키는 금융보험전문가MBA과정, 그리고 리더십 개발과 리더육성 및 코칭을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리더십과코칭MBA과정, '빅데이터경영전문가'와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양성을 위한 국내 최초 경영학 석사과정인 빅데이터경영MBA과정, 빅데이터/디지털/CRM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하는 마케팅애널리틱스MBA과정, 국내최초 핀테크 및 디지털금융 전문가를 양성하는 디지털금융·핀테크MBA과정을 통하여 한국 경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70명이 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욕적인 교수진과 그에 걸맞은 최신의 시설, 그리고 다양하면서도 충실한 교과과정으로, New Millennium 시대가 요구하는 Global mind, Information mind, Venture Integration mind를 갖춘 전문 경영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