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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소식

 

NEW 국민대-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 개최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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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과 경찰청은 치안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분석 기술로 해결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을 지난 7월 2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경영관 503호)에서 개최하였다.


2023년 시작되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본 과정은 7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2개월간 국민대학교에서 운영된다. 교육생은 경찰청 국·관별 추천을 거쳐 연구 계획 평가를 통해 선발된 핵심 인재 25명으로, AI·데이터 분석 분야 전문 교수진의 이론·실습 교육과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 수행을 포함하여 총 120시간의 집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날 입과식에는 강현모 교수를 비롯한 국민대학교 교수진과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강현모 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현장에서 마주한 문제를 AI와 데이터로 해결하고자 본 과정에 참여하신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AI라는 훌륭한 파트너를 소개해 드리고자 최신 AI 기술을 총망라한 커리큘럼을 준비한 만큼, 현장 전문성을 갖춘 교육생 여러분이 기술과 결합하여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은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이 공동 개발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데이터 수집·처리·시각화, 추론통계, 머신러닝 및 딥러닝, AI 에이전트 등 AI·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다루는 2주간의 집중 교육과, 실제 경찰 업무 현안을 해결하는 6주간의 프로젝트 기반 심화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2013년부터 실무형 AI·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AI빅데이터전공 석사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현직자의 학업 병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1년제 주말 전일 수업과 하이플렉스(HyFlex) 러닝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기사

1. 국민대-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 개최(E동아)(2026.07.06.)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655


2. 국민대-경찰청 "치안 현장 문제, AI·데이터로 해결한다"(뉴시스)(2026.07.06.)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6_0003697711


3. '치안 AI 전문가' 키운다…국민대·경찰청, 양성 과정 입과식 개최(교수신문)(2026.07.06.)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07311


4. 국민대-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한국일보)(2026.07.06.)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0614520003245?did=NA


5. “범죄 꼼짝마, 딥러닝이 추적한다” 국민대-경찰청, 치안 AI 드림팀 띄웠다(스마트경제)(2026.07.06.)

https://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531


6. 국민대·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 개최(뉴스티앤티)(2026.07.06.)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709101


7. 국민대-경찰청,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뉴스프리존)(2026.07.07.)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8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