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리더십과코칭 2026년 봄학기 졸업 환송회 및 종강파티「리코, 연결의 밤」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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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연결의 밤] 26기 졸업생 환송 및 종강 네트워킹 행사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리더십코칭전공은 지난 6월 13일, Sollago Banquet에서 26기 졸업생 환송과 2026년 봄학기 종강을 기념하는 「리코, 연결의 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6기부터 29기까지 선후배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연결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1부 - 26기 졸업생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시간
1부는 26기 졸업생 환송회로 진행되었습니다. 김나정 주임교수님의 축하 말씀을 시작으로, 26기 졸업생 한 분 한 분을 소개하고 함께 기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이어 후배들이 준비한 축하 & 응원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이어 26기 졸업생들이 직접 전하는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었습니다. 지난 2년 간의 배움과 성장, 그리고 코치로서의 고민과 다짐이 담긴 영상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했습니다.
더불어,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느낀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각 기수의 경험과 배움을 공유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통해 리더십코칭학과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부 - 기수를 넘어 연결되는 시간
2부는 선후배 간 교류와 연결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만남과 대화를 경험했습니다.

첫 번째,「반가워요 리코」에서는 같은 테이블에 배정된 선후배들이 서로를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었고,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편안하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칭찬해요 리코」에서는 참가자들이 행사장 전체를 이동하며 다양한 기수의 구성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로에게 칭찬을 전하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긍정의 언어를 나누는 과정 속에서 곳곳에서는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번 순서는 행사 전체에서 가장 역동적이었던 시간으로, 리코 구성원들의 따뜻한 관계성과 긍정적인 공동체 문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경청해요 리코」에서는 음악을 활용한 팀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음악을 듣고 함께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청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했습니다. 더불어 ‘성장’의 의미도 함께 돌아보는 시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성장은 큰 변화의 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리코 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조금씩 스며들 듯 만들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마지막, 「공감해요 리코」에서는 각 팀이 생각하는 리더십코칭학과의 모습을 표현하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학과 구성원들이 리코를 어떤 공동체로 경험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서로 다른 시선과 경험이 공존하는 리코만의 다양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 같은 사람들”, 연결이 만든 공동체
이번 「리코, 연결의 밤」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1부에서는 26기 졸업생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그동안의 여정을 축하했고, 2부에서는 기수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만남과 교류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리코는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6기 졸업생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리더십코칭전공 안에서 만들어진 소중한 인연과 연결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