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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동문스토리

 

김채린

김채린이노션

INTERVIEW

Q1. 본인 소개를 해 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디지털마케팅전공 3기 김채린입니다.
저는 광고 회사에서의 경험바탕으로 현재는 이노션에서 현대자동차 일본 검색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광고 마케터입니다. MBA 재학 중에 이직에 성공하며 제 커리어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Q2. MBA에서 공부하신 것이 어떤 의미였는지 귀하의 스토리를 들려주세요

저는 학부 시절 국제경영을 전공했고, 미국에 있는 로펌에서 첫 인턴십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번역,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짧은 업무 경험을 쌓았고, 본격적으로 광고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광고 관련 전공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업무를 시작하다 보니, 시행착오도 많았고 배우고자 하는 절실함이 컸습니다. 혼자 힘들게 버텨가던 중,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이던 친구를 통해 이 과정을 알게 되었고, 제가 가장 필요로 하던 디지털마케팅전공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마케팅전공을 통해 저는 실무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었을 뿐만아니라 업무적인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검색 광고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던 저는 디지털마케팅전공의 ‘검색 광고 마케팅‘, ’그로스 마케팅’ 등의 수업을 통해 실무에 꼭 필요했던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고 ‘앱 모바일 마케팅’과 ‘HTML’과 같은 강의를 통하여 광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2년간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면서 광고인으로서의 기반을 다지며, 이 업계에서 커리어를 계속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도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수료를 앞둔 막 학기, 광고를 더 깊이 배우고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수료와 동시에 늘 마음에 품고 있던 종합대행사 이노션으로 이직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대 경영대학원를 통해 저는 값진 배움과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얻었고, 더 큰 배움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도 함께 얻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여정에 함께하시어,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Q3. 후배에게 들려주시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지요?

저는 이 과정을 통해 감사한 인연을 참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동기, 선후배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여러 방면으로 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었으며 나이, 배경을 불문하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모인 원우분은 제게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또한 타과 전공 수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것 역시 국민대 MBA의 멋진 장점 중 하나입니다. 저는 AI·빅데이터전공의 ‘데이터모델링과SQL’, 리더십과코칭전공의 ‘리더십연구방법론’ 수업을 수강했는데, 전공을 넘는 배움이 제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본인의 전공을 넘어 다양한 영역의 수업을 경험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국민대 MBA를 통해 필요한 지식을 습득함과 동시에 훌륭한 교수님들, 원우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이곳에서의 배움이 여러분의 커리어와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커리어성장 #이직성공 #원우와함께성장 #배움의확장

Q4. 주요 경력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십시오
  • 2022~2024 GroupM 코리아
  • 2023~2024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디지털마케팅전공
  • 2025~현재 종합광고대행사 이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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