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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총동문회

인사말

2018년 국민대학교 동문 소식지 발간에 즈음하여

동문 여러분, 2018년 새해는 더욱더 희망차고, 건강하게 우정과 사랑을 나누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총동문회가 늘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경영대학원의 전 과정을 통합하여 총동문회가 출범한지 올해로 5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그간 동문회의 조직력을 탄탄히 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동문 여러분을 위한 활동들을 성심껏 전개해왔습니다만, 여러분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소식지는 동문들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을 드리고 동문들이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2016년 11월 창간을 하였습니다. 소식지는 총동문회의 활동소식, 동문들의 근황과 함께 학교소식까지 접할 수 있도록 연 1회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소식을 좀 더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웹진 형태로 만들어서 인터넷 상으로 전해 드리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을 바랍니다.

2014년 1월, 전 과정을 통합한 총동문회 1기가 출범하였고, 2기를 거쳐서, 2018년 1월, 3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회기에는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자 합니다. 동문회가 꾸준히 발전해나가야 동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동문들의 사회활동에 도움을 드릴 수 있고 또, 모교의 위상도 더 높일 수 있다고 믿고 있기에 저는 3기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하고자 합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타 학교와는 다르게 차별성 있는 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고, 여기에 입학하는 원우도 시대의 변화에 앞서나가는 경쟁력 있는 지식을 얻고자 하는 학구적 노력이 남다른 것으로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동문회도 타 학교의 동문회와는 달리 동문들의 학구적 욕구를 졸업 후에도 충족시킬 수 있는데 방향을 맞추어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기술들이 앞다투듯 출현해서 산업, 경제, 생활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하루가 다르게 환경이 바뀌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개개인이 효과적으로 대응해나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동으로 함께 연구하고 힘을 합하는 노력을 경주해 나갈 때 요즘 같은 대 변화의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동문회는 학교와 협력해서 동문들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는데 활동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등산, 야유회 같은 통상적인 활동을 가급적 지양하고 지식함양과 정보교환을 위한 특정 주제에 대한 포럼 혹은 세미나를 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다루어질 적합한 주제를 탐색하고 선정해서 하나씩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중하는 국민대 경영대학원 동문 여러분,,

총동문회는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학위를 받으신 분은 무조건 우리 동문회의 주인이 되십니다. 동문회는 관심 있는 몇몇 사람들만 참여해서는 발전할 수 없고, 우리 모두가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 할 때 제대로 발전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문회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동문회 활동에 무조건 참여하는 절대적 참여정신입니다. 참여는 동문회의 시작과 끝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합니다. 동문회의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동문 여러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합시다. 사랑과 우정이 충만하고 활력이 넘치는 국내 최고의 경영대학원 동문회를 다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
3기 회장우 덕 채